여자친구 데뷔초도 지금 트와보단 낫더라,,, 걔넨 데뷔초에도 유주는 똑바로 했는데 여긴뭐 지효도 한참 부족함

여기 러브도 아니고 타팬들이 짤파티 한다는 정체성 혼란의 대환장 파티룸 맞습니까아.?? ㅎㅎㅎ 판 엔톡의 기이한 문화 성지로군요. 미리 투어하고 갑니다. ㅎㅎㅎㅎ호ㅎㅎㅎㅎㅎㅎ


내 이름 함부로 부르지마!!!!!!


아침일찍 사녹있으면 새벽에 나와서 기다리다 사녹보고 본방때까지 노숙하다가 집가자마자 다시 폼림하고 또 다시 새벽에 나와서 기다리고.. 무한반복.. 살 엄청 빠짐 이러면


와나 언니 조카그리웟다 ㅠㅠ


진짜 저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긴 하구나....무섭다 진짜...


아내분은 반차썼으니까 남편분은 연차 월차라도 써서 차리시면 될듯


저는 반대 케이스에요... 부산인데, 전원주택은 아니고, 해변가에 있는 아파트 살아요. 태풍 때 빼고는 풍경은 너무 좋죠. 저희 부부도 서울 오래살다가 그게 좋아서 귀향해서 아파트 산 거거든요. 문제는 서울에 있는 아내 친구들이 수시로 우리집을 와요. 저는 오히려 제 집에 남이 드나드는거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제 친구는 절대 부산 와도 저의 집에 안들여요. 호텔을 잡아줬으면 잡아줬지.. 그런데 아내 친구들은 꼭 형부 형부하며 우리 집에 죽치고 있네요. 겨울은 좀 뜸하더니 봄 벚꽃시즌부터 이번 연휴에도 두 팀이나 왔어요. 지네끼리 놀면 다행이고 부산에 왔으니 회 사달라고 하고, 꼼장어 사달라고 하고, 야경보여달라고 하면 정말 짜증이에요. 아내한테 싫은 티를 좀 냈는데 워낙 친구를 좋아하는 성향이고, 시집오기 전에도 처가에 친구들이 많이 와서 놀았으며, 그 친구들이 오니까 우리도 맛있는 거 먹어서 좋지 않냐는 식이라서 더 세게 말하면 부부싸움 날 꺼 같아서 그냥 암말 안해버리고 있어요. 친구도 좀 성격이 좋고 유순하면 그나마 나은데, 소위 센 여자? 있죠? 와서 소파 차지하고 앉아서 "형부, 요새는 남자가 집안 일 해야 하는 거에요." 이러면서 가르치려 드는 애들은 정말... 줘 패고 싶을 때도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