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오면 솔찍하게 얘기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은데요 그래야 앞으로 전화 안오지

언플은 진짜 쩐다 그냥 두바이 분수쇼 나오면서 배경음악 나오는건데 이게 뭐라고 ㅋㅋㅋ 아랍노래도 많이 나오고 팝송도 나오고 그냥 배경음악으로 나오는 건데... 저길 가서 언플까지 하네.ㅋㅋㅋㅋ


글보다가 얘 뭔가 눈에 익어서 그런데 혹시 그 케이팝에서 막 엄마한테 이사가자? 뭐 이런 자작곡 불렀던 앤가?


세월호 추모날 세훈까글 올리는 너란년.jpg . . . . . . . . . 눈치제로내


장모가 서빙하는거 챙피했음 애초에 안갔겠지. 장모 행동이 낯 부끄러워서 그랬을듯.또 우리 사위 왔다고 식당 떠나가라 동네방네 소문내듯 아이고~이사람이 우리 사위야~부터 시작해서 우리 사위 잘부탁해용~내가 김치랑 이런거 서비스 많이드릴께~오호호홍~~이러면서 오지랖 푼수 엄청 떠셨을듯...


공감되서 로그인하네요~ 전 31살이고 결혼생각없었다가 최근에 썸타면서 결혼이라는거 해볼까 했었어요 .. 그러다 안좋게 끝나가지고..역시 독신으로 사는게 나한테 젤 좋은것같다 싶어요.. 썸타면서 돈도 많이쓰고 그 좋아하는 여행도못가고.. 전 연봉 7천에서 성과급까지받으면 대략 1억 정도 받습니다. 혼자지낼땐 여행비에 몇백써도 욜로인생이여서 좋았었구.. 일단 자유롭고 여유있는 삶이좋더라구여.. 근데 남자친구나 남편생기면 제가 못견딜거같아요..ㅠㅠ;; 단지 조금외로운것 빼고는 만족하는삶입니다~


얘랑 준우는 커서 배우아님 아이돌하겟다


성폭행당하고도 지우지않고 낳아 주셔서 이렇게 남부럽지않게 기르시면서 어머니는 뭔생각을했을까????란 생각은 안하지??? 지금 제일 고통스러운건 글쓴이 너가아니고 어머니시다 그냥 모르는척하고 어머니한테 잘해라


채연쓰존예쓰


기분 개같아지네~~~~~~~~~~~^^ 각슬이라고 언급한거부터 거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연애하던 말던 니가 뭔상관이니 모솔이어서 부러우면 스스로부터 좀 가꿔봐라 남 까지말고


내친구 그러는데 걍 웃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