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이라이트 진짜 대단하다고 느낌 ㅋㅋㅋㅋ 수많은 후배들 사이에 4위에 있다는거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아니 나..볼빨간사춘기 좋아하는데 저런무대에 서는건 아니지않냐??..우리나라가 다 혀짧은 앵앵인줄알면 어케.........ㄴ아 물론 진짜 욕은아니야 나 좋아해..근데.........근데


좀 작고 귀엽게 생겼으면 몰라..심지어 고깃집에서 인형은 좀..많이 그르네


모은돈이 얼마없어 걱정이래요? 아버지 화난건 걱정 안된데요? 가관이네...와이프랑 오빠랑 성향이 다를까요? 비슷할겁니다. 그런 가치관이 형성이 되있으니 그리 편히 나오죠. 아버님은 뼈를 깍는 심정으로 아들내외 그리고 순주 사람만들려 하는겁니다. 쓰니님 끼지 마세요.


원래 할머니음식이 제일이라 해야 하는데 ㅜㅜ 그래야 방문이 즐겁고 또 가고 싶고 하는거임


제남자친구는 항상은아니어도 재활용통차거나 쓰레기통 음식물봉투다찬거보면 버려줘요 나가는길에 버린다고. 아님 같이나갈때버리려하면 자기가든다고 들고내려가요


사람물어죽인개인데 안락사시켜라


우리시집 이야긴줄 ... 저도 안갓어요 자기도 친정 오는데 제가 왜 다시 가야하나요.. 시누이 전화오지 나중엔 조카까지 전화와서 삼촌 언제오냐고 물어보는데 진짜 화딱질이.. 지들 식구끼리 먹으면 되지, 뭘 그래 다 모여서 먹을려고 하는지 참 저도 이것때메 여러번 싸웟네요


우리는 아빠 일하는 차랑 개인차랑 따로있어서 엄마차까지 3대잇


엑소 베플에 로고들 다 너무이쁘다 ㅠㅠㅠ


지나친 배려는 배려라 할수 없습니다. 배려라고 포장한 무시이지.....~~ 아무일도 없었던 마냥...그 일 잊어 버리게... 자연스럽게 대해 주고 답장해 주고 했으면 좋았을걸...... 인생을 살면서 정말 어찌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들 있습니다. 지인분의 하나밖에 없는 자녀가 자살했을때..... 경험도 없고..뭐라 해야 할지... 피하고 싶지요... 그런때도... 애써..어슬프게 위로한답시고..상처주지 말고. 아무 일도 없었던거 마냥...그냥 일상을 지내 주면.... 됍니다. 경험있던 분이... 훗날 이야기 해 주더군요. 모르는척.. 지나쳐 줘서 고맙다고..... 꼭 경험해 봐야..아는건 아니잖아요....


저도 두 돌까진 끼고 있을 생각이였고 두 돌 후에 가정어린이집 보냈는데 소심하고 낯 가리는 아이라 고민했고 적응 못하면 원래하던대로 문화센터 가야지 했는데 며칠을 울더니 금방 적응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신랑은 오후까지 두라고 하지만 점심 먹이고 데려오는데 열흘 됐는데 진짜 말도 확 늘고 어린이집에서 잼나게 노는지 하원하고도 기분 좋아서 신난다~신난다~그러네요. 어린이집 보낸 이유가 일주일에 2번 문화센터 가고 다른 날은 산책 다녔는데 산책가도 요즘은 친구들이 없어서 어린이집 단체로 나오면 같이 놀고싶어하는게 안쓰러워서였어요. 아이는 부모가 계속 데리고 있는 게 좋다는 주의지만 오전 타임만 보내는 것도 괜찮더라구요. 사실 오전 내내 어린이집 처럼 체계적으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집안일 하는동안 혼자 티비 보고 놀았는데 차라리 각자의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낼 수 있게된 것 같아요.


임신얘기한번더끄내면 니랑헤어져. 연애때얘기했지? 나 아쉬울거없어. 이렇게 칼같이얘가해요 피임확실히하시구요 피임약이라도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