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입은 입이고 누구 입은 주둥인가봐요. 우리 남편이 저런다고 생각하면 진짜 기분 더러울듯..

견주님들 하나 여쭤볼게요~~ 저희 아기가 이제 돌 조금 지났어요 강아지 고양이 새 할것 없이 모든 동물을 좋아합니다 외출을하다보면 강아지 산책중이신 분들이 많은데요 그럴때마다 아기가 우와우와 하며 손뼉치며 아장아장 다가갑니다 저는 2미터정도까지만 접근하게 하고 그 이상 못가게 막구요 아기에게 강아지가 무서워해 아 예쁘다 이야기만 해주자~또는 견주님께 가까이 가도 되는지 여쭤보고 다가가요. 그런데 저런 행위자체도 그냥 안하고 강아지 지나가면 가는데로 냅뒀으면 하는건가요?댓글들보니 그냥 관심갖는것 조차 불편해 하시는것 같아서 글 남겨봅니다~~


죄책감가질 필요 없어요. 쓴이님께 부모님은 어머님 한 분 뿐이세요.


먹고 안먹고는 하나도 안중요함. 나도 비위약해서 애가 맨손으로 건네준 포장지 없은 음식 간식은 받아두기만 하고 안먹음. 초코파이도 꾸깃꾸깃하면 먹기 싫을 수 있음. 중요한건 상대의 성의에 어떻게 반응하냐는건데 받아서 "고마워~고모 배불러서 이따가 맛있게 먹을게~" 하고 어디 식탁위에 두면 누구라도 먹든 나중에 치우든 했겠지. 왜 그자리에서 버리냐. 너 인간관계도 그따위로 하니?


프듀 덕후인 나도 여기선 프듀글 보기 싫은데 다른 사람들은 오죽하겠음..? 김종현 황민현 강다니엘 박지훈 주학년 배진영 이대휘 얘네 ㄹㅇ 압도적으로 많이 올라옴


와 머리결 장난없다 탐나네 ㅋㅋ


후기부탁드려요


오빠가 힘들더라도 새언니한테 직접 안좋은 소리 하거나 부모님께 이르지 마세요. 임신한 상태에서 쓰니나 시부모님께 어떤 말을 들어도 평생 섭섭하다는 얘기 밖에 안나와요. 해산 후에도 다른것도 문제되면 부모님께서 따끔하게 혼내시도록 아니면 어차피 오빠가 고른건데 남의집이다 생각하시고 냅두세요. 오빠가 힘들면 손 놓는 날이 올겁니다.


우리 집도 저래요 ㅡㅡ 더군다나 우리 엄마가 막내라 설거지 전담 3년전에 왜 엄마는 그런 곳에서 밥먹냐고 설거지 그만하고 밥먹으라고 큰집에서 소리소리 지르고 난리쳤더니 큰엄마 큰아빠들 민망해서 동서는 좋은 아들뒀네 허허~ 이지랄들 ㅡㅡ


노력갑 피드백갑 데뷔하자!!!


돈 계속 뺐으려고하면 내가 남편이면 이혼생각 할듯...


이글쓰니년이 뷔정국 시우민을 싫어해 미쳐서 도배중이니까 그냥 무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