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인가? 남편이 똑똑한거네. 왜 자기걸 안 챙겨. 소송해서라도 받아네. 어차피 님 오빠는 망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줄부터 육성터졌다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먹을것같지만 써보는데 솔직히말하면 잘생긴건 아닌것같음..ㅜ 못생겼다는건 아닌데 내 취향은아님..ㅇㅇ 그래서 잘생겼다는 애들보면 좀 의문이긴한데 이건 개취니까 뭐..


난 지금 남편이랑 5년연애했는데 만난지 한달쯤 됐을때 데이트통장 내가 제안했음. 남친이 계속 계산하는데 내가 돈 낼 타이밍도 못잡겠고 남자가 오천원어치 열번사면 오만원짜리 한번사는 정도로 비율을 맞춰봤는데... 굳이 오만원짜리 안사도 될꺼를 비율맞춘다고 비싼밥먹고 하는게 낭비같고, 밥먹고 누가 돈내나 하는것도 불편하고... 데이트통장하니까 세상편하더만. 돈 반반냈고 밥먹을때 남편이 더 많이먹더라도 메뉴선택은 거의 내가했으니 불만없음. 결혼한 지금도 데이트통장 계속 씀. 계속 같은 금액넣고ㅋㅋㅋ


이제 내 고정픽이다


파인도 좋았는데 넘 초반에 나왔나


나랑 계속 전화하려고 집다왔는데도 밖에서 맴돌고있었다했을때


애 안낳을거면 그 무거운 책임과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결혼을 왜 하죠? 그냥 평생 연애 하는게 낫지 않나요?


못먹는다는거 강요하는건 무슨 변태적 취향이며.. 임신 했을때 구역질이나 토하면 배 뭉치는거 모르신데요? 남편이나 아버님은 몰라도 어머님은 아실텐데.. 결혼했으면 일단은 아내편 드는게 정상이지. 자기 하나믿고 결혼한건데..ㅉㅉ 아니면 산부인과 검진 가기전에 의사쌤한테 전화로 간단히 얘기하고 남편한테 얘기 잘해달라하고 검진때 같이 가세요. 산모스트레스가 얼마나 안좋은데..ㅉㅉ


나도 역아에 제왕절개였는데 너는 진통도 안하고 쉽게 애 낳았단 소리에다 제왕절개는 골반 안 벌어져서 산후조리도 쉽다며.. 자연분만한 사람들은 애 낳으면 뼈가 다 벌어진다는 둥 자연분만이 산후조리 더 잘해야 된다는 둥 그러는데 제왕절개해도 뼈 마디 약해지거든요?? 나는 또 수술부위에 붙이는 테이프 알러지 있어서 화상입은 것처럼 불타오른 느낌에 엄청 힘들었는데... 진짜 알지도 못하면서 편하다고 얘기하는 사람들 죽여버리고 싶어요


녤팬중에 변호사들 있던데 고소장 곧 갈듯


쯔위 진짜 안형같이 예쁘다 어떻게 저렇게 작은얼굴이 저렇게 큰눈이 들어가지


합의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