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댓글들 봄?? 여기랑 분위기 완전 다름ㅋㅋ 뭐가 문제냐고 산이한테 사과하지말라는 댓글들이 태반

사장앞에서 말한 쓰니가 눈치 없다뇨?와 댓글들 읽어보니 희안한 논리 가진 사람들 많네여 쓰니가 돈내고 구입해서 사가서 이렇게 해먹든 저렇게 해먹든 그건 쓰니 맘이죠 그리고 사장 눈치 봐가면서 그런이야기 해야 하나요??전 주인이 되려 이상한데요??그 동생도 이상하고!!


아스트로 새 멤버 확정 옹성우♥


레드벨벳 자기들끼리 닮아감 ㅋㅋㅋㅋ 슬기 닮았어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우진이 귀여움ㅠㅠㅠ쓰니도 귀엽겟다


저녁 맛나게 해줘도 어차피 소용 없음. 님의 인성에 정내미 다 떨어졌음


병원에있다보면 별이상한보호자들 많아요 병실안텃세는 두말하면잔소리


진짜악질이다. 다 알면서 엿먹어라 이건데요. 오히려 산후조리도우미로 일하면서 이런게 진짜 좋다싶었으면 시누한테도 똑같이 시켰겠죠. 미친. 남편이랑 같이 시모잇을때 시누네가서 꼬치꼬치 다 따져요. 밥먹을때 왜미역국안먹냐구 난꾸역꾸역토할것같아도 어머님이 좋다그래서 다먹었는데 얼른먹으라그러고. 무거운거 아무거나 하나들어달라그러고 어떻게드냐그럼 세숫대야얘기도 하시고. 괜히 참아봤자 홧병만 생기고 아무도 안 알아줘요. 남편도 지 엄마가 한 짓 알아야죠. 시누랑 시모랑 왜그러냐고 따질것같으면 전 그래도 어머님이 딸처럼 챙겨주시느라 과잉보호하신건가했는데 지금보니까 내 애한테도 나한테도 너무 차별하시는거아니냐고요. 내 애는 더워서 땀띠가나던 애가 우유먹다 체하던 출산일주일만에 짐을 옮기던 다 괜찮다면서 그러셨으면서 시누 산후조리해주시는거보니까 저한테 왜그러셨냐고 울먹이면서 먼저 선수치시고요.


엔씨티분들 무한적아랑 마크분이 하신 mad city(영어라서 잘 못알아들음ㅎ)이랑 뉴이스트분들 hey love(이거 팬송인데 가사가 예뻐서 자주 들음) 그리고 또 엑소분들 피터팬이랑 나비소녀 명곡(이거 해석보니까 슬프드라) 또 비투비분들 기도도 좋고 아 또 요즘 꽃힌 노래는 핫샷의 젤리! 음색 특이한 거 좋아하는 사람들 추천 그리고 또.. 마마무분들 아재개그도 좋고.. 또 송민호 겁 진짜 많이 들음 이거 들으면 좀 공부하게 된다 또 뭐있냐면 여자친구 사랑별 이것도 좋음 풋풋해 또 아오아분들의 소나기랑 잠깐만(잠깐만 ㅈㄴ 슬픔ㅠㅠㅠ 이거 딱 팬들한테 하는 말인데 진짜 너무 슬퍼 새벽에 들으묜 좋음) 또 워너원 분들은 그 활활에서 박우진분이 we know how to live 이 부분 진짜 개소름 약간 웅장한 거 좋아하면 들어 또.. 소녀시대분들의 다시만난 세계 발라드 버전! 진짜 죠아 또.. 가수는 기억이 안나는데 roar이랑 titanium(가사가 이게 맞나 아무튼 티타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