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발면 질리지... 그냥 밥만 떠서 먹을 수 있게 반찬만 있음 되는거 아님? 그릇은 돌아와서 본인이 씻게끔

남자야 결혼생각 있으니까 점수 좀 따라고 같이 큰집 가자고 하는거랬지? 니가 좋아하는 그놈의 점수, 너 먼저 좀 따라. 여친 외동딸이라 적적하실텐데 명절에 여친네 명절준비랑 설거지도 도와드리고 장인어른 되실 분 차도 손세차 해드리고 말동무도 해드림 얼마나 좋아하시겠냐? 너네 큰집은 너 안가도 사람 북적북적한데 여친이랑 결혼생각있음 평생 명절은 여친 부모님과 보낼 생각하고 점수 많이 따면 되겠네. 그게 싫으면 여친한테도 헛소리하지마 ㅂㅅ아


와 나 적지 않은 나이에 적지 않은 수의 결혼식 다녀보면서 이 글처럼 술집에서 술마시는 것처럼 친구들하고 퍼질러 앉아서 술마시는 사람들 아직까지 본적이 없다. 내 주위엔 이런 몰상식한 사람들 없어서 정말 다행이다.


뚱냥아 데뷔해


첫 모의고사는 어떻게 됐어? 고등학교 시험은 중학교하고 천지차이지? 기숙사는 적응 잘하고 있냐...인터넷 안돼는 공신폰 사용소감좀ㅋㅋㅋ 이 댓글은 5월 5일에 읽을 수 있을까?


다 sns로...만나서 하는게더좋음데


뭔 그지새끼도 아니고ㅋㅋㅋㅋ공짜로 준것도 아니고 실수로 바코드 안찍은거를 좋다고 꽁술이네 하고 마시려고 생각했다는게 참..가난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네 ㅋㅋㅋ


조카 재미 없는 자작이라 1000만원에서 내리고 안 봤다 니 성의 무시하고 안 읽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