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아껴서 돈모았다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3년동안 급여를 속인거잖음. 나같아도 못산단소리나오겠네

사람이 밥만 먹는다고 사람처럼 사는게 아니에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때입니다. 용기를 가지고 남은 삶을 생각하세요 지금 당장 집에서 뛰쳐나오라는게 아닙니다. 준비를 하세요 인터넷도 찾아보고 도움 받을수있는 국가 기관도 찾아보세요 지금 시작하세요 다른 사람이 글쓴이를 무시하고 욕먹으면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계실때는 돈이라도 받고있을겁니다.............


남동생이나 아빠나 똑같은 놈들일 뿐 남동생도 다를 바 없네요. 걔가 순진한 마음에 할머니랑 아빠한테 말한 것 같아요?지 할매는 쓰러져서 입원하고 아빠는 이제 늙은 나이에 퇴직할 쯤이고 돈도 없고 어릴 때부터 봐온 게 있으니 그 두 사람한테 말하면 지는 조용히 뒤치닥거리 안하고 꿀 빨 수 있으니 말한거지. 연 끊으려면 확실히 끊어야죠. 뭐 남동생은 다를 줄 아셨나?지 아비랑 똑같이 여자들 갈아서 호의호식하는 놈. 볼 생각 다신 하지마세요.


몰려온거티나 일어나자마자왓구나 너네도 다시팬톡으로가렴


일단은 니 님편이 제일 등신같아. 와이프 만삭에 조리원 나오자마자 제사일시키냐?? 참 지랄도 유분수다. 너도 니몸 안챙기고 뭐하냐? 니네조상 아니야 이모지리야. 니가 아무리 명절에 제사까지 챙긴다고 해도 열녀문 안세워주거든. 그니까 니몸이나 챙겨. 니 몸 상해가며 시댁가서 노예취급 당하라고 니네 부모님이 너 이날이때까지 키워서 시집보낸줄 아니? 너 그취급 당하고도 또가면 진짜 개호구 그집 노예인증이야. 이번 명절은 진짜 가지말고 남편이 만약 가자고하는 뉘앙스를 보이면 이혼도 불사하겠다고 초강수를 날려. 난 나 욕먹은것도 분하지만 우리부모님 욕한게 더 화난다고 도대체 내가 못한게 뭐냐고 하면서 남편 한번 제대로 잡들이해. 그리고 시누나 시엄마 시아빠 전화오면 전부다 녹음해. 아무리 시엄마 시누가 남편한테 얘기한다해도 똑바로 얘기 안한다고. 그니까 녹음한거 다 들려주라도 . 증거 다 남겨놓라고 . 아오 개답답햐


와 걍 감탄하면서 내려옴


왜저래 진짜 미친거같앸ㅋㅋㅋㅋㅋ 아이돌에 미침?


저도 워낙 애기 싫어했었어요 아기 낳고 이틀인가 삼일뒤에 처음 안아봤어요 남편은 안아보라는데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그랬네요 근데 그 후에는 내새끼가 너무 예쁜거에요 눈 코 입 어쩜 그리 앙증 맞고 귀여운지 그냥 존재만으로 사랑스럽던데 .. 태어나 바로 안아주지 못해서 아직도 너무 미안해요 그땐 왜그랬는지 모성애라는게 바로 생기진 않는다 하지만 글쓴이는 좀 심각한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