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자라는 우리가 색을만들어서 주기까지했는데 밥숟갈얹는것도 그렇게 힘드나

님즐기면서 편하게 사는거 배아픈가보다ㅋㅋ ㅈㄴ어이없는 ㄴㅕㄴ이네ㅋㅋ


짹엔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애들이 많네 친목했다고 까고 막춤 췄다고 까고 뻑하면 짹이 무슨 무긴가


랭킹순으로 댓글보면 사람들 참 센스 넘친다는걸 알수있음ㅋㅋㅋ근데 이글도 언젠간 묻히고 시간지나면 찾아가는 사람들 꽤있을듯 뷰나 인테리어는 좋은편이니까ㅜㅜㅋㅋㅋ쨋든 글 안묻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함


김장때 가라는 말을 지금부터 하나요. 그럼 그때까지, 추석때도 안가도 되는 건가요? 그렇다면 뭐...일년에 한번 가는 거라면야...


캐나다야 뉴질랜드야 한국이야? 유학갔으려나? 아니면 그냥 한국에서 살고있으려나 본진 컴백이나 떡밥은 많이 나왔고? 그리고 많이힘들면 쉬어 뭐가 됐던 힘들거같은데 무리하지마 항상 너를 생각해주는사람이있고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살았음 좋겠다


진짜 내 개인적인 생각은 부모님은 딸이 모시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맞벌이다해도 며느리한테 반찬타박하는 시부모는 있어도 사위한테 반찬타박하는 처부모는 없거든요. 혹시 부모님이 편찮으셔도 더 진심으로 간호할수 있고 부모님입장에서도 혹시나 뭐하나 드시고 싶거나 불편한게 있어도 며느리보단 딸이 말하기편할거고 저희부모님 생각하면 며느리 불편해서 이런저런소리 못하시는분들이라 혹시 좀 못된시어머니라도 딸한텐 괜한 살림트집잡기나 그런거 할일없고 아무튼 여러가지로 생각해봤을때 그게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해요. 전업일경우 하루종일 붙어있는건 여자니 두말할거없구요. 어쨋든 저는 시부모든 친정부모든 다 제가 모실의향 있습니다. 대신 시부모님 모시면 친정부모도 모실건지 신랑의사가 중요하겠죠. 그리고 시부모님이 좋으신분들일때얘기지 시집살이 시키고 괴롭히면 스트레스받고 이혼위기까지 겪으면서 모실 생각은 없어요. 신랑분이 잘 생각하셔야 할것 같아요. 어머니를 꼭 본인이 모시는게 더 좋을지 그리고 장인장모님도 모실건지.


원피스 정보좀...ㅠㅠㅠㅠㅠ♡


엥ㅋㅋㅋㅋㅋㅋ솔직히 예린 본인이 인형린이라고 했던게 뭐 쓰니 한테 피해가는것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신종지랄하는것도 참 웃김 ..ㅋㅋ


사람들이 순진한건지 아니면 속아주는 건지 이런 글에 호응해주니 자작이 넘치고 사람들을 우습게 보는 거잖아요... 특히 글쓴이같은 사람들이 !! 기본적으로 시속 120으로 가다가 폰을 집어 던졌는데 조금 더 가다가 그걸 찾았다는게 말이되나요... 120이면 폰 충분히 박살나고 또 찾기도 힘들테고 그리고 그 속도로 가면서 폰을 뺏는거도 말이 안돼요 ㅋㅋ 잠깐 횡단보도에 정지한 상태에서 폰을 뺏어서 던졌다는 몰라도 120으로 달리다 뺏은거면 적어도 한손으로 운전대 잡고 한 손으로 몸을 기울여서뺏고 던졌다? 저 정도로 만취했는데도 굳이 옆에 탈 이유도 없었고 애초에 ... 이런글 왜 적는 진 모르겠지만 글만 읽고 화내기보다 현명하게 생각합시다


나는 타팬인데 솔직히 블락비 지코랑 피오밖에모름...


이거 완전 답도 없는년이네ㅋㅋㅋㅋ 친구를 너무 사랑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혼자서 지를 좋아한대ㅋㅋㅋㅋㅋㅋ 어떤유형인지 알겠다 너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