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곡도 많고 안무도 복잡하고 외울것도 많고하니까 가사를 잘 안저는듯

오늘은 무지개 꼭 듣고 자 뷰티들아 비스트 추억들 생각나고 좋다 정말.


그럴거면 뭐하러 낳았냐ㅡ 지 하고싶은것만 하고 편한거 안 더러운것만 할꺼면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지 그랬냐ㅡㅡ


돈이랑 결핍이 많은거


ㅠㅠ 남친의입장이 이해가 가나... 내가 그걸 받아들이고 살기엔 제 그릇이 작아서 전 못할것 같습니다..


카이가 흰셔츠에 들고있는건 손잡이가 악어가죽이라 560만원인가 헐;;, 근데 저런 가죽이 튼튼해서 명푹백으로 하나 장만하면 대대로 물려줄수있는 가죽이긴 함ㅇ 나도 황토색이 더 맘에듦


니가 진짜 종현님 팬이라면 이런 글도 안썼을거 같은데?


못배우면 뭘해도 티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