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니 뭐니 해도 솔직히 엑소팬석 양쪽 극싸라 딱히 켜도 피해가는거 없지않냐ㅋㅋㅋ

하얗고 청초해애ㅐ애애애ㅐㅐㅠㅠㅠ


천상래퍼라면 쇼미더머니를 나가지 그랬어?


젠득이 걸크


주지마시고 차라리 우리가 타자고 하셈.아버지가 타시던 건데 사돈에게 드리는 건 영 아닌 것 같고, 차라리 아들이 타던 거 어머니 타시게 하는 게 더 모양새가 좋음. 어디서 사돈이 타던 차라고 말하고 다니시기엔 남편 부모님도 쪽팔리실 거라고 하세요. 솔직히 내 부모님한테 장인어른이 타시던 차 드린다고 생각하니 피가 마르네 부끄러워서 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수록곡들은 once again, switch, 0 mile, summer 127, sun


님 진짜 ㅁㅊ여자같아요 이걸 글이라고 쓰신거에요? 어떻게 결혼했을까....


아내가 아이를 원해서 선심써서 정관을 풀었나...? 육아는 같이 하는게 맞아여 도울 방법을 찾아보세요.


저희 신랑도 건설사 다니는 현장소장인데요 글 읽어보니 되게 수상하긴 하네요 숙소에 왜 오지 못하게 할까? 남자끼리 살아도 한번쯤 가는거 별 문제 없는데.....근데 접대는 많긴해요 내가 접대받든 하든간에 회식도 일반회사보단 많구요. 저희 신랑도 숙소 생활하거든요.그래도 제가 가도 오게하고 자고 오기도 하는데 근데 우리 신랑은 대놓고 말합니다. 술집가는것 도우미 부르는것 (결혼초창기엔 기분 개드러움 .뭘믿고 저리 당당할까????)지금은 뭐 애들도 있기도 하고 딴짓한다거나 수상한 행동 안할거라는 생각은 안하지만 어느정도 맘비우고 살아요 님도 지금 신랑이 하는 행동 이혼하실거면 다. 증거 잡으시고 안하실거면 경고를 날리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무작정 방관하는건 더 좋지 않으니까요. 제가 무조건 이혼하라고 부추길순 없는 문제이다보니^^ 글구 딴주머는 99% 있을겁니다 . (제 경험담에 의하면 말이죠 결혼 14년차 )


여기 댓글 피뎁 싹다 땄고요. 방탄 총대가 짜증나니까 자기한테 빌지 말래. 니들 살길 알아서 찾으래 ㅋㅋㅋ


근데참.. 전 이사오자마자 시골에서 3시간걸려 엄마올라오셨는데 (미혼이고 이사집 구경하신다고) 쿨쿨 자는동안 농장까지 열어서 싹다 정리해놓으시고 주방살림도.. 청소는기본. 너무 좋고 편하고 죄송했음. 미혼이라 안겪어봐서 그런지 몰라도 시짜 붙으면 무조건 싫으신가요?


화가 나도 어쩔수 없지 않을까요;; 노친네 이상하다 하면서... 근데 참.. 그 뻔뻔하달까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하는 사람들 보면 짜증나긴 하죠..


37세로 보이는데 먼소린지.


나이가 들수록 멋있다 울새훈


작사 박진영 아닌데... 박진영은 수록곡 작사고 타이틀곡 작사가는 따른 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