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 장례식장 이든 가족의 장례식장이든 그런데 사진을 왜 찍어서 SNS에 올리는건지 진짜 이해가 안되네...

남편이 이글을 보면..같이 살고싶지않겠다 ㅋㅋㅋ 남편이 이불에 애정갖는게 뭔 큰일이고 잘못된일이라고 ㅋㅋㅋㅋㅋ 그걸 이해못하는 쓴이님이 더 이상해보이네요 ㅋㅋㅋ


와이프 추가 글만 봐도 징징거림이 여기까지 느껴지는데 매일 붙어사는 남편은 어떨까 정말 불쌍.. 아프다는 소리도 한두번일때야 안쓰럽지 계속 입에 달고 살면 옆에 있는 사람 정신병 걸립니다 집에도 들어가기 싫을걸요 여기 육아는 공동이다 도와주는게 아니다 남편이 잘못됐다 주장하는 분들 계시는데 그러면 아내도 나가서 같이 돈 벌어야죠 ㅋㅋㅋ 하루종일 녹초될 때가지 돈 벌어오고 집에 와서 집안일하고 애 목욕시키고 하는 사람한테 더이상 뭘 바라는건지.. 한달에 천만원 벌어오는 거 쉬운일 아닙니다 다들 돈 안벌어보셨나 ㅉㅉ 남편분 힘내세요


원래 트위터 조리돌림하능거 별로였는데 저렇게 남 픽 후려치기하고 팬들 상처주는 머갈빈 ㄴ들은 욕좀 먹었음 좋겠어. 니들 혐픽 안궁금하고 니들이 말할 권리도 없어 ㅆㅑㅇㄴ들아ㅋㅋ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개인적으로 러블리즈나 여자친구 다른이유없고 노래들이 다 내취향이라서...


망할 쓰레기같은 년도 엄마라고.. 읽으면서 열받네요 미친년. 저런년밑에서 크는 아이는 정서적으로도 불안정해집니다 아동학대예요 저런년이랑살바에 이혼하고 애기나 잘키우세요 아 망할년때문에 기분 다잡쳤네. ㅆㅂ .애기가불쌍해ㅜㅜㅜㅜㅜㅜㅜ


저희신랑이랑 똑같네요...6월에 결혼했어서 아~더워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한겨울인 지금도 팬티바람...어머님께 여쭤보니 총각때도 그랬다네요. 애기 생기면 고치겠다 해서 전 일단 잔소리 안하는 중이네요. 저희 친정 아버지도 저 시집가고 나선(친정에 딸은 저 하나) 팬티바람이시란 증언이...;; 다들 그런가봐요...ㅡㅡ;


? 군대 안 갔다왔대요? 군대가면 여자들보다 더 깔끔하게 정리 잘하고 청소 잘하고 빨래 잘하고 다림질은 여자들이 못 따라가게 잘하는데? 뭘 못하긴 못해 븅신이. 못하면 굶어죽어야지. 엄마한테 가서 젖 더 먹으라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