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를 끊든지 안되면 , 말하세요 ㅡ앞으로 1~2번 물어서 대답안하면 긍정의 의미로 알고 있겠다고

위너 대유잼인거 들킨 심경변화


댓글 쓰려고 로그인까지 했네요. 꼭 그렇게 하세요~저도 육아휴직쓰고 1년3개월 독박했네요.얼마전 복직했는데 힘들지만 우울증도 사라지고 너무 좋아요.한명도 보기 힘든데 쌍둥이라니....이제 뒤집기 시작하면 지옥을 경험하게 됩니다. 꼭 그전에 복직하시고 남편이 육휴쓰시면 되겠네요. 조근조근 이야기 하세요. 화내면 님이 지는 겁니다. 사이다 후기 기대하고 있을께요~


하 내가 다 속상하다..........ㅠㅠ


어깨봐 ㄷㄷ


난 애 낳을때 신랑 있는것도 짜증나서 연락안함. 병원에 신랑 연락처 주고 혹시나 제왕절개해야할일 있음 이쪽으로 전화해서 동의서 받으라고 했음. 근데 시부모가 왠말이야. 같이 있던 어떤 여자는 시부모가 와서 옆에 붙어있는 남편 꾸역꾸역 같이 데리고 나가서 재우고 밥먹이고 병실에 혼자 있다 애 낳음. 그게 뭐냐. 그리고 사람이 자기 연약해질때 추해질때 다른 사람한테 안보이고 싶은거 당연한거지 그걸 뭘 그렇게 보고 싶다고 꾸역꾸역. 무슨 애 낳는게 그렇게 아름답다고. 애가 나올 때 꽃이라도 뿌리고 영화처럼 읏차읏차 응애~ 보세요 아들이에요 이럴거 같음? 그냥 피칠갑임. 아비규환이라고. 운 없으면 이틀을 진통하는게 출산임. 그 와중에도 미친 시모들이 시 받아놨다 수술하면 안된다 개지랄해서 산모만 죽어나가고. 왜 수술을 하면 안되는거야. 내 배 내가 찢겠다는데. 정말 며느리를 걱정하면 애는 상관없고 산모만 일단 살려달라 해야지. 남편도 같이 본다니까 그러는건데 닥치고 와이프 말 들으세요. 친정부모도 짜증나는 판에 무슨 시부모야. 시부모 부르고 싶음 그냥 시댁 가 있어요. 어차피 시모는 며느리야 죽던 말던 아프던 말던 당신 아들 밥한끼 굶는게 더 큰일인 분들이니까 가서 밥이나 잘 챙겨 드시구랴.


누구는 취미가 없어서 부모가 취미 하나는 가지라고 등떠미는데 이 집은 유일하게 있는 취미 망쳐버리네 마음에 들던 안 들던 존중해줘야 하는데 가장 가까워야 될 사람이 존중은 개뿔 이렇게 멀게 느껴지면 글쓴이 딸은 누구한테 기댐? 모든 사람이 등돌려도 부모는 품어줘야 될텐데 사춘기에 자기 편 하나 없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나처럼 병원다님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나가는 개를 발로 차서 도로가로 내 던져진거 같은데 얼마나 힘이쎄면 가방으로 얼굴쳤는데 도로가로 떨어질까? 진돗개 천연기념물인건 아시죠? 상황을 보아 정당방어보단 과잉방어가 높은거 같네요 cctv가 왜 없을까 차량 블랙박스 확인해보면 될것을


피해자만이 용서할 권한이 있고만 지가 무슨 권한으로 지금 착하게 살고 있다고 지가 지 자신에 대해서 면죄부를 줘 버렸데요? 상대방에게 해꼬지 한 사람은 평생 마음에 담고 미안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봐요. 진짜 반성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용서해 줘도 두고 두고 미안함을 지니고 있는 사람임.


능력있음 그렇게 사는거지 이해가 안감..;; 갑질한 것도 아닌데


진짜 내가 프듀에서 먼저 강력하게 치인 지금 본진이 없었다면 열어줘 때 쯤에 강다니엘한테 빠져서 지금쯤 강다녤 늪에 허우적대고 있었겠다는 생각이 듦..강다니엘 정석 미남상은 아닌데 진짜 씹덕상? 덕후몰이상?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