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포함 주변 머글이랑 평범한 시청자들은 윤지성 호감이라하든데ㅋㅋㅋㅋ 신경쓰지마 까내리는거 다 앎

사람마다 달라요. 그러다가 하루아침에 딱 끝나기도 하고, 열달 내내 가기도하고 끝났다가 다시 시작되기도 하고.. 입덧이란게 딱 지옥에있는 느낌? 나도 토덧으로 와서 나중엔 얼굴 피부에 혈관이 다 터졌을정도로 힘들었는데 대략 13~15주 정도 사이에 딱 끝나더라고요. 이게...진짜 배는 고프고 눈앞에서 아른거리고 생각나는데 못먹는다고 생각해봐요. 아마 아내분 생각보다 더더 힘들고 고통스러울거예요 그런데도 그정도로 버티고 있는거고요. 그렇다고 옆에서 가만히 있지마시고 이것저것 조금씩 시도해주세요 그러다가 먹을만한거 하나 생기면 어찌나 기쁜지^^ 토마토가 입덧할때 괜찮았는데 새콤하고 깔끔하고.. 이것저것 아주 조금씩 시도해보세요! 특히 냄새 별로 안나는것부터요 (그시기엔 냉장고, 밥냄새도 역합니다...)


나 막귀인듯 트와 노래중에 시그널이 제일 좋음


남편이 쌍커플있고 전 없는데 첫째는 쌍커플없고 둘째는 애 아빠보다 더 진하고 두까운 쌍커플가지고 태어났어요 제 친구네는 애기아빠가 무커플이고 친구가 있는데 첫아이는 무커플 둘째는 눈도 크고 쌍커플가지고 태어났어요 그냥 랜덤


내가 삐뚤어진건지 몰겠지만 난 식장에 자리채워줄 사람 부르는걸로밖에 안보이는데, 풀 마음이 1이라도 있었다면 진즉에 연락 했어야지 왜 하필 결혼 코앞에 둔 이시점에? 그것도 식전이 아닌 식장에서 보자니 말이 되나요? 안좋은일로 사이가 멀어졌다 1년만에 보는것도 서먹하고 뻘쭘한데, 정신없는 식장에서 잠깐 인사 나누는 정도로 뭘 풀어요. 식끝나고 신행갔다오고 양가인사드리고 짐정리하고 집들이까지 하면 몇달은 정신없던데 그럼 다시 연락하기 애매해지고 원점이겠네요.


수고했어 난 항상 널 응원해


와 진짜 조작이라면 지금 강동호 얼마나 맘고생 심할까.. 자기가 하지도 않은 일로 이제 막 빛을 본 다른 멤버들한테까지 피해주고 있는 입장이니까..


맞춤법 봐라 극혐 너나 반성해라 맘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