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되게 사람홀리는 눈같아ㅠㅠㅠ 얘때매 공부안하고 그림그리고있다..^^사진은 방금그린겈ㅋㅋㅋㅋㅋㅋ

잘생겼다고 다 그러지 않아요.... 우리 신랑 잘생겼거든요(타칭임/지금은 나이 든 티가 나지만 미소년 스탈) 근데 어딜 가도 여지 안 주고 그래서인지 여자 들러붙은 적 없어요. 누굴 보여줘도 잘생겼다는 말 들음/예를 들면 취직을 했는데 거기에서도 얼짱 소리 듣고 어떤 조직에 가건 얼굴 얘기 나옴/남자가 볼 때엔 기생오라비 스탈인데 여자한테 더 호응 받는 얼굴(남자들끼린 아랍틱한 진한 얼굴을 보통 미남이라고 많이 그러더라구요.) 뭔가 님 남편이 흘리고 다니거나 아님 님이 의부증이거나..그런 거 아닐까 싶네요. 잘생긴 건 잘생긴 거고 주도권은 또 달라요. 전 평범한(꾸미면 좀 괜찮은 정도/신랑보다 훨 후달림)데 게다가 애낳고 살도 쪘는데 남편이 저한테 달라붙어요. 님은 너무 남편한테 목메시는 듯;


인터넷 검색하면 다 나오는데요 뭐.. ㅎㅎ 아내 먹고싶은거 챙겨주세요. 참외가 엽산도 많이 들어있고 좋다고하구요. 입덧생기면 바나나 같은거 좋구요. 냄새에 민감해지고, 비위 약해지니 주변 깨끗하게 정리해주시구요. 집안일 뭐든 나서서 먼저 해주면 땡큐죠 ㅎㅎ


새언니가 글쓴이가 동생같아서 그러는가보죠. 아가씨라고 안부르는 건 새언니가 잘못한거지만 나이로 봐도 새언니가 언니면 말은 놓을 수 있다고 봐요. 충분히 친하다면.


타픽이지만 공감하고갑니다


추가글 확인하고 와 다들! 러브들 일 정말 잘한다!!! 응원할게!!


강아지처돌았나..무슨미친소리해대..병신같은게.. 족보도없는집안에 교육도 못받고 자라놓으니 저지랄이지..저런것들 부모는..잡아다가 다시교육해야함..


그걸 또 들고나왔어ㅋㅋㅋㅋ 그지같다ㅋㅋ 나같아도 애데리고 놀러 올때마다 마음 조마조마 하느니 그냥 연 끊겠다. 엄마가 알아서 끊어주면 좋았을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엄마까지 달라고 징징거리니 차라리 안보고말지. 10년지기 친구 연 끊은건 님이세요ㅋㅋㅋ


홀어머니 외아들하고 연애시작하려는 처자들에게 고한다 사귀거나 잠자리하기전에 정색하고 물어라 "나는 시어머니 모시는 시집살이는 전혀 못하는 위인인데 괜찮겠어요? 나중에 정들데로 정들어서 결혼파토나느니 이참에 헤어져요"저는 이 방법을 써서 남자가 고 했기에 결혼하고 삽니다만..사랑? 이만한 남자?ㅎㅎ 70넘은 구미호할매에게 한집에서 당해봐라 진짜 정신병난다 만수르라도 싫다 난 고시원에서 살더라도 맘편히 혼자 살지


ㄹㅇ 까리하다는말 잘어울려ㅋㅋㅋㅋㅋ 웃을때눈 또 귀요미네


있는게더낫지않음? 그나저나 얘는 말할때 너무 작위적이고 얌전한척 연기한다고 얘기해야되나 암튼 내숭 쩔어


책을 하나 사세요. 서점가서 여러개 비교해보면 나한테 맞는 책이 있어요. 한권에 임신부터 출산까지 나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