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이때 다니엘 생각 많이 한거같앗어 ㅎ 랩 하고싶었을텐데 본인이 랩파트 건들였음 밸런스 다 무너졌을겨

덩치에 안맞게 se쓰는거 실화?ㅜㅜㅜㅜㅜ


나도 결혼 3년만에 진짜 아파서 신음소리 내며 끙끙 앓고 있는데.... 애데리고 언니네 놀러가더라..... 애 있으면 못쉴테니 내가 쉴시간 만들어준다고~ ㅋㅋㅋㅋㅋ 그 이전에 감기걸릴때마다 배안쪽 도려내서 생강이랑 꿀이랑 넣고 달여먹인거 .....후회했다. 남이라고 해도 그정도 아프면 챙겨주고 싶지 않나?..... 점심때쯤 일어나서 보니 냉장고랑 밥통이 텅 비어서 짜장먹 시켜먹고 또 쓰러져 있던 기억이.....ㅎㅎㅎㅎ


자작이라니 닉넴바꾸는 클라쓰


하.. 부족한게 없다...


늙은 한국년들 개 극혐 젊었을때나 통하던 김치짓꺼리가 늙고 추해서도 통하는줄 앎


아니 ..진짜 변태같을 수도 있는데 입술이 너무 예쁨 진짜 내가 갖고싶은 입술이다 다른데도 잘생기긴했는데 내 눈은 변태라 입술밖에 안보임 불쾌했음 ㅈㅅㅈㅅ 근ㄷ ㅔ 트루임 흑흑 ㅠㅠ ㄹㅇ 인증 가능한 타팬임 ㅠㅠ


ㅈㄴ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


근데 진짜 난 상상도 못했다 애초에 박보검 혜리도 안사귈거같았지만 만약 응팔 출연진끼리 사귄다면 그나마 박보검이랑 혜리가 사귈줄 알았지 류준열이랑 혜리가 사귈줄은ㅋㅋㅋㅋㅋㅋ 무튼 저짤 설레네..


우리 엄마도 자기가 스트레스받고 분에 못참을때 이유없이 짜증내곤 했지. 그짜증과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내가 다 받고. 오빠한테는 안그러면서 나한테만. 근데 나도 성격이 지랄맞아서 그때마다 부딪히고 사이는 안좋아지고..아무튼 엄마와는 애증의 관계


그렇게 맛있는거 먹고싶으면 니가 요리해 쳐먹어 많이 못버는것도 아니고만 용돈포함 생활비라고 50만원 꼴랑 주면서 조카리 생색내네 13살 어린 여자데리고 갔으면 잘해줘야지 옘병 우리남편은 나랑 4살차이나는데 요리도 본인이 맛난거 해주겠다고 해주고 요것저것 알아서 다한다 요즘 8개월 아기 키우는데 산후풍와서 더잘해준다 그리고 난임인거 뻔히 알고 데려가놓고 그딴 쓰레기같은 말로 아내 상처줘야하나?


맞음 돈없고 직업도 별로인 남자나 여자들은 이성을 만날 자격이 없음 아이를 부양할 자격이 없다는거임 맞벌이 시대인데 여자가 학력 집안 직업이 그지면 남자 만날 생각 하지마셈 거기다가 심지어 늙었으면 걍 평생 원룸잡고 자위질하고 사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