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머리에 뭐가 들은거야? 뭔데 지들이 남을 저렇게 까도돼? 완전 정신이상한거 같애 진짜 무섭다 무서워

말이냐 똥이냐 이게 다른 거 할 것도 많은 청와대에다가 이런 걸 청원해; 차라리 JTBC다가 뭐라고 하던가


역지사지,,,,,본인의 장인어른이 오늘내일 하시고 본인 부모님도 크게 다치셔서 수술하고 입원해야 하는 마당에 명절???음식??? 큰집?? 염병하네,,,,그렇게 명절날 큰집을 가야하고 음식을 해야하면 차라리 종가집 데릴사위로 들어가지 그랬냐,,, 사람이 멍청하면 심보라도 고와야지,,,ㅉㅉㅉ 나중에 애들이 지 죽을날 받아두고 있는데 사위,며느리란 것들이 그래봐라,,,,죽어서 눈이나 감겠냐??


와이프 몸 회복기에 들어가는 돈이 어마어마하다고 썼는데 돈 아까우면 술을 줄이세요.... 망가진 몸 회복시키려고 애쓰는 와이프랑 그저 현실도피하려고 몸 망가지는 술 퍼붓는 당신이랑 둘 중 누가 불쌍하다고 생각하시죠? 애 낳기 싫어했다는 와이프 제대로 설득도 안하고 피임 안한 모양인데 그럼 퇴근하고는 온전히 육아를 당신이 해야하는거 아님? 자기 받은 스트레스만 생각하지말고 와이프한테 백번 사죄하고 두돌 되기 전까진 금주하시고 와이프 몸 회복 도와주며 육아 병행하세요


아오 판남 조카 많네 ㅋㅋ판남ㅇ 여신 모모


진짜 학년맘 여기서 뒤짐


물, 사탕, 초콜렛 먹어봄. 기본적으로 냄새가 나거나 부스럭 거리는게 심하거나, 쏟으면 문제가 생길만한 건 안 먹은게 낫다고 생각함..


친구가 입장 거부당한건 속상하겠지만 거부당할줄 알고 일부러 데려간거 아니냐 그런식으로 의심하는거 좋아보이진 않는데? 너무 쓰니탓만 하는거 아닌가?


넘나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