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욕하는 새끼들아.니네도 니네 엄마한테 친자 확인좀 하자고 해봐.이집 아들 아닌거 같다고 해보렴

돌림자는.. 옛날에 여기저기 전쟁나서 가족이 흩어지니까.. 다시 만났을때 같은 집안을 알아보기 위한 방법으로 돌림자를 썻다고 합니다.. 작명소 선생님이.. 저희 아들도 이름에 용자를 넣으라고 저희 부모님, 할아버님 강요하시다가 작명소 가서 아이한테 좋은이름 지어줬습니다.. 작명가 선생님께서 돌림자 쓰면 아이한테 안좋다는 말씀을 부모님 계신데서 하셔서, 별 탈없이 넘어가긴 햇지만요.. 옛 조상님들의 정신, 문화를 후손으로서 지키고 따르는 것은 좋지만, 시대가 변하는 만큼 없어져야할 문화들은 시대에 맞게 변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네요..


그냥 반납하세요


추천수가 정말 다 엑소엘일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 글이 논점흐리기로 써진 글이면 오히려 엑소엘이 아니라고 보는게 정황상 맞는데요. 저희는 타팬덤에게 덮어씌울 생각 없습니다. 그래서 글쓴이 어디팬덤이냐고요. 왜 인증을 못해요?


슈가가 스타쇼360때처럼 ㅈㄴ딱 잘라서 선 긋는거 기대함 스타쇼는 분위기가 안좋은 건 아니었지만 엠씨들이 무리수드립칠때 예능으로 딱 차단하던데 이번에 서장훈 나대면 단호하게 선 좀 긋길


여자애가 좀 싸구려 스타일이고 같이 맞장구치는 님 남친도 싸구려예요. 끼리끼리라고, 님과는 맞지 않는 것들이니 빠이빠이하셈. 지금 아니어도 언젠간 저 년 땜에 헤어지게 돼 있음.


결혼한지 딱 1년된 새댁임 처음 인사드리러 갔을때 우리집에 먼저와서 인사드리고 한우집 조용한 룸에가서 고기구워먹었음 둘다 너무긴장해서 신랑은 아빠 묻는말에 대답하고 땀 삐질거렸던게 생각남 반대로 나는 시댁에서 외식 좋아하지 않으셔서 집에서 고기구워주시고 후식까지 다 차려주심 시댁은 건강챙기신다고 평소 고기를 절대 구워드시지 않으시는데 그저 내가 좋아한다고 대접해주셨음 이건 값으로 따질게 아니라 사람 성의의 문제예요 쓰니도 남친집에 인사드리러갈때 분명히 옷도 빼입고 뭐라도 하나 들고가면서 평소보다 신경썼을테고 남친집에서도 격식있는 곳으로 대접해서 만족한거자나요? 입장 바꿔서 맛집이라고 시끌벅적한 음식점에서 혼사 얘기가 오고갔다고 생각해보면 끔찍스럽네요 게다가 치마도 입고 예쁘게 해서 갔을텐데 남친도 마찬가지일텐데? 처음 뵙는 자리에 격식있게 차려입고가서 백숙이라니 ㅋㅋ 차라리 한정식집에서 백숙 먹었다면 이러지는 않지 아님 집에서 백숙을 내놓던가했음 오히려 정상적인 남자면 차려주셔서 감사하다 했게찌 여자가 센스가 없어도 완전 꽝이네요 돈으로 따져서 남친이 파혼하자고 한게 아니라 이정도 센스도 없고 앞으로 사위 될 사람을 이리 대접하니 서운하고 싫은거


이런 엄마도 있네요?이해가 안가네;


지가 화장이라도 해봤나...지가 뭔데 화장이 어쩌네 저쩌네 지랄인거지;;;; 도대체 사촌언니는 왜 그런놈이랑 결혼한대요? 결혼해도 행복하지는 않을것같은데;;;;


바뀌기전엔 풋풋한느낌인데 바꾸고나니까 세련느낌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