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너무 좋으ㅜㅜ 원곡이랑 많이 다르드라 방탄소년단 색깔로 잘 리멬한듯

니가 봤어?유흥업소 다니는 거?알바만해서 1억 왜 못 모아?너는 드20대 후반인데 얼마나 모았니?이쁘장하게 생긴게 아니라 그냥 이쁘니깐 질투 나냐?왜그러고 사니?니 앞가림이나 잘하고 다녀.


잘하면 쟤가 프듀2 출신들 중에 제일 성공하는거 아니냐


어휴.... 입덧때는 마음껏 먹지도 못하고.. 뭐 좀 먹을만 하면 요상하게 평소 안 먹던 게 땡기고... 뱃속 아가 생각하고 음식 조절한다지만 매일 그러기도 쉽지 않고, 배는 점점 불러오고 몸은 내 마음대로 안되고. 임신하고 신체/호르몬 변화때문에 예민하고 힘든 시기인데... 남자라 그런지 남편은 그걸 몰라주네요. 뱃속아가 생각해서 마요네즈 적당히 먹으라는 것도 아니고 비위가 상한다니요. 나같아도 서러워 울었겠어요. 임신하고 뭐 다 내마음대로 안되는 것 같고 조금씩 힘들다고 남편에게 얘기해보세요. 물론 남편도 이 모든 변화가 어색하고 당황스럽겠죠? 님도 남편 이해해주시구요.. 두분이 대화 많이 나누세요, 힘내세요~!


애를 다 낳고 시간이 한참 흐른줄 알았음 근데 아직 임신중인 와이프네? 너 미쳤냐? 임신해서 고기가 땡겨 그런건데 와이프도 혼란스러울텐데 거기다 기름을 붓네? 뭐 이런 싸이코가 다 있어


남자분~ 여자분이 명절에 그쪽 집가서 음식하고 하는거 당연한거 아니고 고마워해야 되는일 맞아요~ 이세상에 당연한 일은 없어요~ 먼저 가는거 누구한명의 희생이 필요한거 맞고 그 희생으로 본인 집이 조용한거고 그럼 희생한 여자분한테 고마워 해야 되는거 맞아요 여자분도 마찬가지구요~ 남자분이 처갓댁에 가시고 어떤일을 해준는거 고마워하셔야 되는게 맞구요 예매하는걸로 저리 싸울 필요 없는데 하필 그날 그 시간에 서로 짜증이 나 있는 상태로 서로 말투 때문에 일어난 일 같은데 서로서로 사과하세요~~ 남자분~ 댁에 먼저가고 가서 음식하고 하는거 와이프 배려이고 당신은 배려 받는거 맞습니다


진짜 저렇게 생각하는 ㅂㅅ이 있단 말이야?.. 진짜로?.. 소름 끼쳐..


전에는 귀염이 더컷다면 요즘은 귀여우면서도 이쁨 - 요즘 걸그릅서 젤루 이쁘다구 생각되는 아이돌중 하나가 강미나


여기 서로 추천하는 거 보니 뭔가 행복했던 과거시절을 회상하는 듯한 느낌? 꼭 드라마 응팔 보는 거 같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