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웃으면서 하길래 진짜 즐겁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어떡해 진짜 너무 귀엽다 ㅠㅠㅠㅠㅠ

저도 과하게 맞으면서 커서 부모에 대한 감정이 안좋아요. 맞은 기억 때문에 친하지도 않고요ㅋ 따로 나와서 살고 연락도 가뭄에 콩나듯하는데 되게 서운해하심.. 때린사람은 기억못하고 맞은 사람만 기억한다는 말이 생각났어요. 사랑을 못받는 듯한 느낌에 불안한 어린시절을 보냈어요 좋은 거는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 홀로 설 수 있었던 점이요 그런데 가끔 우울해요 애들 때리면서 키우지 마세요


착한 게 아니라 영악한 거지


세상...에.. 내가 지금 뭘 보는거야...


씨ㅣ발 엉엉 우리 공주 머리 내놔 ㅆㅂ


생각이 있는겁니까? 당연히 학대죠 이글쓸시간에 신고하세요


목숨이라는 걸 저렇게 생각하면 느낌이...


그냥 다 못믿겠음 빨리 고소해서 진짜 밝혀졌으면 좋겠음 근데 아니면 강동호가 너무 불쌍해진다


아마 님은 결혼 전에 정치 이런 거 관심 없으셨던 분이셨을 거예요 저렇게 니 편 내 편 가르고 빨갱이 운운하는 사람이 정치성향 확인 안 했겠어요? 남편도 한심하지만 님도 이번부터 정책도 확인 안 하고 깨시민 코스프레하기 시작하셨겠죠 그러니 사상이 안 맞는다 난리치는 거구요


민윤지가 없넹


이븅신가튼년은뭐하는년이야 당신 맘충맞어..남의여자 가슴은 나몰라라하고 지애새끼 정신상태는 신경도안쓰고 니가튼년들이있어서 대한민국 일부분여자들이 욕처먹는거야..병신가튼년아


원.... 존잘.,.


지겹다 이제 간호사까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