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분량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보고서 ㄹㅇ 어이털림

하... 바보같은 사람 많네. 물론 속인 놈이 제일 나쁘지만...요즘 같은 험한 세상에선 바보같이 속는 사람도 나쁜거에요... 죄없는 자식이 생겨버렸으니까요......


미친우리킹갓뱅


형뚜...그랬짜나...형뚜...


또 별것도 아닌걸로 ㅈㄹ하고있네. 제발 니들 인생 챙기세요 여기서 연예인악플쓰는동안 너네 부모님 눈에선 피눈물 난다 ㅉ


?????진짜대체왜?


참 멍청해. 아프거나 몸불편한 사람 요양원에서 지내는게 환자한테 제일 좋다는걸 왜 인정안하고 서로 불편하게 집에서 모신다 어쩐다 나댈까? 니가 24시간 붙어서 케어할거냐


에휴..


대부분의 사람들과 반대가 되는 말일꺼 같은데요... 부부간에도 자존심이 있고... 얼마전 티브이에 이재명지사님과 여사님이 같이 나오는 프로를 보니 26년을 살아도 자존감이 있고 집명의로 서로 섭섭해하고 그러는거 보고... 아.... 부부는 평생 평행선을 같이 달리는 존재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님 부인께서 자존심이 엄청강하신분인거 같아요... 자기도 스트레스 받고 남편한테 속된말로 쪽팔리고 면목이 없는데... 남편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힘이 되어 줬으면 좋겠는데.... ) 화가 남편쪽으로 간듯해요... 제일 좋은 방향은... 어차피 부인이 안빌려드릴꺼라는 믿음하에... 우리도 형편이 넉넉치 못한데 장모님이 저러시니 와이프가 속이 상하겠구나... 나도 와이프가 속상해해서 마음이 안좋구나 그랬음..... 아마 저렇게 안하셨을꺼예요... 붙잡고 우셨을수도 있어요... 그래도 내 남편이 내 편이구나... 하면서요...


무조건 헤어지세요 분명 더 좋은 사람 나타납니다.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무얼 망설이나요. 더 좋은 사람 만나려고 이런 시련을 주나보다 하고 이별의 아픔을 즐기세요. 캔디맨의 일기란 음악 하루에 100번 들어가며 이겨내세요!


윤지성 밥길 꽃길 걷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막상 남편이 시댁에서 다있는데 난 ㅇㅇ이 이상형이야 이러면 기분나쁠듯 근데 그건 님 동생이 기분나쁠문제인데 왜 쌩판남인 시누가 기분나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