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예린이가 입은 옷이 짧고 딱 달라붙는 옷이라서 춤추기도 좀 애매한 옷이여서 제대로 못보여줌..

자작은 아닌듯... 저도 2010년에 분양받은 강아지가 생각보다 너무 커지더라구요. 그때 업자가 한끼에 30알 주라고 했어요! 근데 애가 밥을 허겁지겁 먹고 밥에 너무 집착하길래 병원에 물어보니 학대한다고 욕 바가지로 먹었습니다. 하루에 종이컵 한컵을 4끼로 나눠먹여야 적당량이라고 하더군요! 20알이면 애 죽어요! 그리고 크는건 유전이라 아무리 적게 먹어도 클 애들은 다 큰다고 생명을 학대하지 말라고 했어요! 작으면 건강하지 못하니 큰걸 오히려 감사히 여기고 예뻐해주세요!


벨트가 풀리면 어떡햌ㅋㅋㅋㅋ 빨리 서스펜더나 멜빵으로 수정해줰ㅋㅋㅋ


실수로 반대누름 ㅠㅠ 딱 식당아줌마감인사람이 영부인 노릇을 하고있으니 저런망언을 하지


제발 감기걸리고 병원갔다가 키즈카페 갔다고 블로그에 올리지좀마라 정말 엄마 입장에서 어이없고 창피하다 개념좀 챙기고 살자구요


비스트야 그동안 고마웠어 하이라이트야 앞으로 잘부탁해...


나 남잔데 진이랑은 할수있을듯..예뻐서


에프엑스 올 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