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광탈이라서 차라리 꿈을 크게 가지고 오디션 볼까 생각중이야.. 나같은사람 있니

ㄹㅇ평소엔 워너블 ㅈㄴ까대면서 이럴때만 편드는거 극혐임


남편 소름끼친다..


나같아도 남편처럼 할듯요..건강을생각해서라도 원래체중으로 가게 노력해보세요 저두 팔년만에 저녁에 애들재우고 한시간씩 걷고 해서 9키로 뺌


아직 전이라서 듣기만해서 더 그럴거에요. 제 친구는 수술로 낳았는데 그날 전까지 자기 못낳을것 같다고 무섭다고 했는데 지금은 아이 얘기뿐이네요. 애 엄마라면 그 누구나 겪는거잖아요. 남들도 하는데 쓰니님도 당연히 할수 있어요. 엄마가 불안하면 뱃속 아가도 불안해 합니다. 두려움은 어찌 못하겠지만, 이성적으로 마음을 다잡으시길 바래요. 집에서 그 생각으로 힘드시다면 차라리 나가서 이것저것 활동도 하시고, 아기 용품 준비도 해보시고 관심을 최대한 다른데로 쏟아보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진짜 분위기가 남다르다..


도대체 그동안 지원을 얼마나 해주셨기에 천이백이라는 돈을 시어머니께 보내라는 통보를 합니까???아무리 요즘 능력없는 남편이 시댁도움 받는다지만...저희 결혼할때 시댁에서 남편 능력없다고 5억 집하고 국산 중형차 사주셨어요...그후로는 죄송해서 한푼도 안받았구요. 나중에 시댁 드리려고 적금붓고 있습니다. 부족한게 없는분들이시지만 성의니까요...와 근데 천이백은 진짜 저쪽 며느리 엄마도 무개념인데요???한푼도 주지마세요


여친 아니고 혼자 쇼하는 거야...


나는 현재 엄마가 준다해도 돈 안받음. 돈이 적어서도 많아서도 아닌게 돈을 죽을 때까지 놓지 않는 게 옳다 생각하는 주의임. 물질만능주의를 싫다 싫다하더라도 그렇게 따라갈수밖에 없고 엄마도 나중에 손주들 한 번이라도 더 보고 손에 돈 쥐어줄려면 돈 내놓지 말라고 말함. 엄마가 맨날 나한테 챙겨줘도 안 챙긴다고 하는데 우리 오남매에서 나중에 엄마를 내가 부양할 일이 있다면 멱살잡이 해서라도 내 몫은 내가 챙긴다 말함. 지금 엄마 재산은 현재 우리의 것이 아니라 미래에 엄마를 부양할 자식 몫이라고 엄마 위해 쓰던가 아니면 나중을 위해 남겨놓으라고 말해놓음. 권리와 의무는 같이 가야지.


열심히해서 2-3년 안에 붙는 목표로 공부하세요 잘 해내실듯. 화이팅 돈 그거 쫌 있으나 없으나 그쪽 집안 성품으로봤을때 크게 상관없어보여요.. 남친 아껴주며 공부 열심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