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힙합하는 넘들은 하나같이 맘에안듬 못생긴것들이 옷도 거지같이 입고 멋있는줄아는 꼬라지

난 니가 연기 하는 것도 좋지만 노래 부르는게 더 좋아 난 니가 노래 부르는 모습보고 노래에 대한 꿈이 생겼는데 정작 너는 점점 노래와 멀어지는 느낌이 들기도 해 니가 뭘하든 난 널 응원할거지만 너의 노래를 지금보다 많이 듣고싶다 나중에 솔로 앨범 나온다는 소리도 있던데 기다릴게 오늘도 행복해줘


난 솔직히 타팬이고 본진이 따로 있긴 한데 이상형 누구냐고 물으면 황민현이라고 대답할거 같음. 나는 본진을 얼굴도 얼굴이지만 그 특유의 음색과 춤선 때문에 좋아하게 된거이기도 하지만 진짜 이상형이 누구냐고 하면 황민현이라고 할거 같음. 진짜 진심으로..타팬이 봐도 황민현은 그냥 조카 완벽한 사람같음...


개잘하는데?


니 인생이나 신경써 남인생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고


좀 쉬었다 쓰던가ㅋ 넘 자주 쓰면 머글이나 타팬들한테도 니가 원하는 호응(?)을 얻어낼수가 없다 뭘해도 그냥 주구장창 쓰고 까대니 이젠 지겹자나 머리 좀 쓰고 살자 스토리 바꿨다 다시 오든가


취미 존중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그리고 님취미인데 왜 남의 눈치를 봐야되는지!!! 시어머니랑 살것도 아닌데 왜 시어머니 눈치봐서 님취미를 접어야되나요. 그리고 본심은 본인이 탐탁치 않으니까 접으라는거임. 님취미 이해하고 존중한다면 남친이 나서서 시어머니가 뭐라할때 내 부인취미니까 엄마가 왈가왈부 하지말라고 얘기했을텐데 남의시선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임. 그정도도 이해못해주고 님의 희생을 강요하는 남자 별로에요. 인형수집 정도면 밖에서 술먹고 담배피는것보다 훨씬 건설적인 취미구만...심지어 집에서 하는 취미인데..! 전 남친이 물고기╋새우 키우는게 취미라서 어항 열몇개 갖다놓고 한쪽벽 다 채웠는데 좋은취미라고 응원해줬어요. 손가락 한마디 길이 새우하나가 십만원씩 하고 그랬었지만 번식시켜서 또 팔아서 충당하고 다른새우 또 사고ㅋㅋ 나중에 결혼해도 맘껏 취미생활하라고 지지하는데.... 님 남친은... 취미생활도 남눈치보면서 허락받아가며 하게 만드네요.


ㅋㅋㅋ정신병자 엄마네 느그딸도 정신병자로 클듯


이거 무슨내용인지 아는사람있나요 ? 인기글에 있다는데 글 어디서 볼수있나요 ? 이 글만봐서는 무슨내용인지 모르겠어요 링크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