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3분거리사는데 구급차싸이렌 거슬릴정도는 아님. 저런현수막 단 인간들은 또라이싸이코임

말로만 듣던 오피스 와이프인가요 ㄷㄷㄷ 해외출장건(장기건 단기건 해외출장은 본인 의지만으로 가기는 힘듬... 그렇다고 여자 출장 갈때마다 휴가나 연차 써서 따라갈수있을정도로 회사가 널널하지도 않을거고.) 빼놓고는 남편이 할말이 없을거 같네요...ㅡㅡ 아니 둘다 결혼 했으면서 왜 그런데..


남편이 한 행동이랑 똑같이 한 건데 서운한 티 냈으면 분명히 본인도 생일 그냥 넘어간게 서운하다는거 잖아요. 결국 본인만 중요하다 그거 아니예요? 생일케익 받고 싶다 말 했었는데 면전에서 직원 생일케익 챙겨줘야겠다 이거 글쓰니가 어떻게 느끼든 상관없다라고 생각되네요. 안타까워라... 1년에 한번 있는 특별한 날에 챙김 받고싶어하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취급 안 받았으면 좋겠어요.


넌좀 맞자...전적으로 이건 남편문제얔ㅋㅋㅋ집안꼬라지좀 보게...?쥐뿔도 없는게 진짴ㅋㅋ드라마재벌맘충 흉내내냐?


거지에 대머리 까진 남자도 너님이랑은 결혼 안해줄거 같은데


루나ㅠㅠ 진짜 내눈엔 너무 예쁘고 그래


제가 진짜 객관적으로 댓글을 달려고 님 글 정독했는데요. 제가 님 와이프 입장이어도 시댁 챙기기 싫을거같은데요... 실질적으로 지금 집안의 경제적인 부분은 아내가 전담하다시피 하고 있는데 아내입장에서는 솔직히 시댁 챙기기 싫을거같거든요. 뭔가 남편이 가장으로서 존경스러운 부분이 있거나, 남편에게 심적으로 의지를 한다거나 하는 부분이 있을때.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시댁도 챙기고 할건데... 그런 마음자체가 안드는거같아요. 남편분도 아직 젊으시니. 안정적인 직업을 찾으셔야할거같아요. 더 치열하게 사셔야할듯요... 직업구할때 도움이 될 자격증반이라도 야간으로 가서 수업을 들으시던가 뭔가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할거같아요..


로미오 그룹이름, 데뷔앨범 자켓사진 다 인피니트 라스트로미오 표절한거라 논란됐었던 애들임 그 때 묻혔는데 이 글 보니까 생각났네


초기라기엔 많이 심각해보임